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주 앞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죄 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여정의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교회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주의 인자와 진리가 이곳에 있습니다. 오직 주님께만 영광 돌려드립니다.
주님 여정의 교회 안에서 복음이 전해지길 원합니다. 들려지는 구원의 소식 복음이 죄 된 우리 비추어 내 자신의 죄의 깊이를 깊이 깨달아 알게 해주세요. 저희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이기적이고 죄인인 우리를 먼저 사랑해 주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해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구원의 은혜, 그 감격이 날마다 더해지길 원합니다. 예배를 통해, 함께 예배드리는 성도들을 통해 구원이 기쁨이 충만하길 원합니다. 여정의 교회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고 경험하고 누릴 수 있게 허락해 주세요.
우리에게 매일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딩 지저스를 따라 말씀을 계속해서 읽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나누면서 지체 안에 새겨진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높이게 해주세요. 나눔이 풍성해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사야 말씀을 통해서 날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세요.
여정의 교회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세워진 임직자들과, 목사, 운영위 리더쉽으로 섬기는 지체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해주세요. 섬기는 자리에 서는 일에 앞서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에 서게 해주시고 충만한 사랑과 은혜를 받아 지체들에 흘러가게 해주세요. 또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고 인내로 기다릴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세요.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발맞추어 나가는 리더쉽 되게 해주세요
이번 주 토요일부터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됩니다. 다음 세대 친구들이 매주 예배를 통해 들었던 말씀들 아이들의 영혼에 새겨졌던 말씀들이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더 선명하게 기억되는 시간 되길 원합니다. 먼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섬기시는 선생님들을 기억해 주세요. 선생님들의 삶이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은혜로 충만하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풍성함을 나누고 기쁨을 누리는 삶이 전해지게 해주세요. 아이들의 영혼에 들려지는 복음이 아이들의 영혼을 살리는 말씀 되길 소망합니다.
중고등부와 청년들이 동강으로 여름 사역을 갑니다. 동강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기쁨과 함께 동역하는 즐거움을 깨닫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알고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중고등부 청년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가 지금 보내고 있는 여러 삶의 자리를 위해 기도합니다. 반복되는 실패의 시간, 씨름의 시간, 고민의 시간, 인내의 시간, 기쁨의 시간, 감사의 시간.... 우리의 한계와 실패가 드러나는 눈물골짜기를 지나는 우리에게 샘 이되는 일상교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교회를 통해서 서로안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우리의 일상교회가 광야 같은 삶에 서로를 주님께 인도하는 길잡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애쓰시는 목자들을 기억해 주시고 사랑하고 섬기는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게 해주시고 예수님의 닮아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서명수 목사님, 박우정 목사님, 김준학 목사님 귀한 세 분의 목사님을 여정의 교회에 목자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분 목사님의 연합함으로 여정의 교회가 든든히 세워가게 도와주세요. 말씀을 연구하고 영혼을 돌보며 기도하는 시간들 지혜와 능력으로 채워주시고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오늘 서명수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됩니다. 말씀 권능을 목사님께 덧입혀주시고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말씀이 우리 영혼을 비추어 주세요. 말씀을 듣는 성도들에게 겸손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복음이 들려지게 해주세요. 들려지는 말씀 앞에 순종하는 우리가 되게 도와주세요.
영유아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배우고 세워가는 시간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매주 실패하는 것 같고 아무것도 들려지는 말씀이 없는 것 같은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함께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우리에게 주님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예배의 시간을 사모하며 나오는 갈급한 영혼에 단비를 허락해 주세요.
사랑의 주님! 어머니를 천국에 보낸 지혜 자매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천국의 소망이 깊어지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장례의 절차와 시간들 속에 주님 함께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주 앞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죄 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여정의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교회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주의 인자와 진리가 이곳에 있습니다. 오직 주님께만 영광 돌려드립니다.
주님 여정의 교회 안에서 복음이 전해지길 원합니다. 들려지는 구원의 소식 복음이 죄 된 우리 비추어 내 자신의 죄의 깊이를 깊이 깨달아 알게 해주세요. 저희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이기적이고 죄인인 우리를 먼저 사랑해 주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해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구원의 은혜, 그 감격이 날마다 더해지길 원합니다. 예배를 통해, 함께 예배드리는 성도들을 통해 구원이 기쁨이 충만하길 원합니다. 여정의 교회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고 경험하고 누릴 수 있게 허락해 주세요.
우리에게 매일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딩 지저스를 따라 말씀을 계속해서 읽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나누면서 지체 안에 새겨진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높이게 해주세요. 나눔이 풍성해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사야 말씀을 통해서 날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세요.
여정의 교회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세워진 임직자들과, 목사, 운영위 리더쉽으로 섬기는 지체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해주세요. 섬기는 자리에 서는 일에 앞서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에 서게 해주시고 충만한 사랑과 은혜를 받아 지체들에 흘러가게 해주세요. 또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고 인내로 기다릴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세요.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발맞추어 나가는 리더쉽 되게 해주세요
이번 주 토요일부터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됩니다. 다음 세대 친구들이 매주 예배를 통해 들었던 말씀들 아이들의 영혼에 새겨졌던 말씀들이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더 선명하게 기억되는 시간 되길 원합니다. 먼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섬기시는 선생님들을 기억해 주세요. 선생님들의 삶이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은혜로 충만하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풍성함을 나누고 기쁨을 누리는 삶이 전해지게 해주세요. 아이들의 영혼에 들려지는 복음이 아이들의 영혼을 살리는 말씀 되길 소망합니다.
중고등부와 청년들이 동강으로 여름 사역을 갑니다. 동강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기쁨과 함께 동역하는 즐거움을 깨닫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알고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중고등부 청년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가 지금 보내고 있는 여러 삶의 자리를 위해 기도합니다. 반복되는 실패의 시간, 씨름의 시간, 고민의 시간, 인내의 시간, 기쁨의 시간, 감사의 시간.... 우리의 한계와 실패가 드러나는 눈물골짜기를 지나는 우리에게 샘 이되는 일상교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교회를 통해서 서로안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우리의 일상교회가 광야 같은 삶에 서로를 주님께 인도하는 길잡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애쓰시는 목자들을 기억해 주시고 사랑하고 섬기는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게 해주시고 예수님의 닮아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서명수 목사님, 박우정 목사님, 김준학 목사님 귀한 세 분의 목사님을 여정의 교회에 목자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분 목사님의 연합함으로 여정의 교회가 든든히 세워가게 도와주세요. 말씀을 연구하고 영혼을 돌보며 기도하는 시간들 지혜와 능력으로 채워주시고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오늘 서명수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됩니다. 말씀 권능을 목사님께 덧입혀주시고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말씀이 우리 영혼을 비추어 주세요. 말씀을 듣는 성도들에게 겸손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복음이 들려지게 해주세요. 들려지는 말씀 앞에 순종하는 우리가 되게 도와주세요.
영유아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배우고 세워가는 시간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매주 실패하는 것 같고 아무것도 들려지는 말씀이 없는 것 같은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함께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우리에게 주님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예배의 시간을 사모하며 나오는 갈급한 영혼에 단비를 허락해 주세요.
사랑의 주님! 어머니를 천국에 보낸 지혜 자매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천국의 소망이 깊어지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장례의 절차와 시간들 속에 주님 함께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