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시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게 하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거룩과 변화에 대해 꿈꾸어 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여정 가운데 변화를 기대하면서도
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가늠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변함없는 사실을 늘 기억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날마다 느끼고 경험하며 거룩으로 나아가는,
변화되어지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유난히도 추운 한 주 였습니다. 추운 날씨만큼 차가운 세상, 차가운 시절을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세요.
무관심하지 않고, 방관하지 않고, 쉽게 성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긍휼을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진심을 담은 따뜻한 손을
내밀 수 있는 마음과 용기를 주옵소서.
저희와 가족,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육체적으로 또 마음이 아픈 지체들이 있습니다.
치유의 하나님께서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세요.
치료의 과정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무엇보다 아파하는 지체를, 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해주세요.
저희의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 있음을 고백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다음 세대 친구들이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고 안전하게 새 학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잘 채워나가게 해주세요. 새롭게 만나게 될 선생님과 친구들 가운데 만남의 복을 허락해 주세요.
다음 세대 친구들이 먼저 좋은 벗이 되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날마다 자라가듯 매주 함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아이들이 영혼도 성장하는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서명수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언제나 충만하게 누리게 하옵소서. 성도를 돌보고, 가르치고, 말씀을 전할 때 지혜를 주시고,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교회를 섬기는 일에 지치지 않도록 늘 강건하게 붙잡아 주세요.
날마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기쁨과 감사로 가득한 삶이 되게 해주세요.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저희의 마음을 겸손하고 부드럽게 해주셔서
저희의 마음에 하나님 말씀이 잘 심겨지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참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시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게 하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거룩과 변화에 대해 꿈꾸어 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여정 가운데 변화를 기대하면서도
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가늠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변함없는 사실을 늘 기억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날마다 느끼고 경험하며 거룩으로 나아가는,
변화되어지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유난히도 추운 한 주 였습니다. 추운 날씨만큼 차가운 세상, 차가운 시절을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세요.
무관심하지 않고, 방관하지 않고, 쉽게 성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긍휼을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진심을 담은 따뜻한 손을
내밀 수 있는 마음과 용기를 주옵소서.
저희와 가족,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육체적으로 또 마음이 아픈 지체들이 있습니다.
치유의 하나님께서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세요.
치료의 과정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무엇보다 아파하는 지체를, 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해주세요.
저희의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 있음을 고백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다음 세대 친구들이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고 안전하게 새 학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잘 채워나가게 해주세요. 새롭게 만나게 될 선생님과 친구들 가운데 만남의 복을 허락해 주세요.
다음 세대 친구들이 먼저 좋은 벗이 되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날마다 자라가듯 매주 함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아이들이 영혼도 성장하는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서명수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언제나 충만하게 누리게 하옵소서. 성도를 돌보고, 가르치고, 말씀을 전할 때 지혜를 주시고,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교회를 섬기는 일에 지치지 않도록 늘 강건하게 붙잡아 주세요.
날마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기쁨과 감사로 가득한 삶이 되게 해주세요.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저희의 마음을 겸손하고 부드럽게 해주셔서
저희의 마음에 하나님 말씀이 잘 심겨지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