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일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죄인 된 우리의 죄를 덮어주시기 위해 화목제물로 아들을 보내주시고, 아무 자격 없는 우리들을 조건 없이 사랑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모인 저희들은 매주 서로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임하길 원합니다.”라고 인사를 나누면서도 지난 일주일 동안 주변 사람들과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진심으로 나누었는지 되돌아보면, 제일 아끼는 가족조차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혔던 적이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동안 말로만 하나님의 사랑을 외치던 저희들의 모습을 용서해 주시고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여정의 교회 지체들과 가족들 중에 육신의 질병과 마음의 고통으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형제자매님들이 계십니다. 문자와 말로 위로를 하며 기도하고 있지만, 우리는 아픈 지체들과 그 가족의 고통을 완전히 공감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지만 (마가복음에 나오는)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고생했던 여인처럼 타인에게 말할 수 없거나 보이지 않는 아픔을 가진 형제자매들도 있을 것입니다.
육신과 영혼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주시고 치료해 주신 예수님, 우리 여정의 교회 가족들에게도 찾아와주셔서 우리가 알지 못하고 이겨내지 못하는 모든 아픔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지난주 말씀처럼 교회가 점점 세상의 문화보다 뒤처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회가 세상 문화의 즐거움에 뒤처져서 아이들에게 하나님 사랑과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고 다음 세대의 마음을 잃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짧지만 화려하고 신선한 자극과 도파민을 추구하는 세상 속에서, 태초부터 지금까지 변치 않고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실 하나님 사랑을 다음 세대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목사님과 선생님들의 교육과 성경 말씀을 읽는 것은 각종 인공지능과 디지털 교과서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 아이들의 마음을 붙잡아주시고 인격적으로 다가와 주셔서, 재미없는 성경 말씀이 아니라 내 삶에 함께해주시고 나와 동행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다가와 아이들의 마음이 감동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예배를 위하여 이곳저곳에서 모인 여정의 가족들 가운데 함께해주시고, 말씀으로 다가와 주셔서 하나님 사랑과 은혜를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승리하는 예수의 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실 김준학 목사님을 설교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지혜와 담대함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배 준비를 위해 지난 일주일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고 노력하신 목사님들과 사모님을 비롯한 모든 지체들에게 주님께서 은혜를 내려주시고, 지난달 교회 공간 이사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참여하고 고생한 형제자매들의 헌신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마6:3)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던 주님, 교회가 지체들의 모든 열심과 섬김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마6:4) 은밀한 중에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께서 그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을 인정해 주시고 하늘나라의 기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요즘 국내외적으로 전쟁과 정치 등의 뉴스를 통해 우리 가족과 국민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소식이 매일 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이 하나 되지 못하고 나뉘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동안 저는 귀찮고 바쁘다는 핑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지 않았음을 이 자리에서 회개합니다. 저의 게으름을 주님 용서해 주시고, 저를 비롯한 여정의 교회 형제자매님들이 나라와 민족의 평안을 위해 하루에 한 마디라도 한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사무엘상 17장 47절 말씀처럼 위기 속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는 것은 권력이나 군대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다는 것을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깨닫고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여주시고, 현재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일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죄인 된 우리의 죄를 덮어주시기 위해 화목제물로 아들을 보내주시고, 아무 자격 없는 우리들을 조건 없이 사랑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모인 저희들은 매주 서로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임하길 원합니다.”라고 인사를 나누면서도 지난 일주일 동안 주변 사람들과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진심으로 나누었는지 되돌아보면, 제일 아끼는 가족조차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혔던 적이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동안 말로만 하나님의 사랑을 외치던 저희들의 모습을 용서해 주시고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여정의 교회 지체들과 가족들 중에 육신의 질병과 마음의 고통으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형제자매님들이 계십니다. 문자와 말로 위로를 하며 기도하고 있지만, 우리는 아픈 지체들과 그 가족의 고통을 완전히 공감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지만 (마가복음에 나오는)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고생했던 여인처럼 타인에게 말할 수 없거나 보이지 않는 아픔을 가진 형제자매들도 있을 것입니다.
육신과 영혼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주시고 치료해 주신 예수님, 우리 여정의 교회 가족들에게도 찾아와주셔서 우리가 알지 못하고 이겨내지 못하는 모든 아픔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지난주 말씀처럼 교회가 점점 세상의 문화보다 뒤처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회가 세상 문화의 즐거움에 뒤처져서 아이들에게 하나님 사랑과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고 다음 세대의 마음을 잃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짧지만 화려하고 신선한 자극과 도파민을 추구하는 세상 속에서, 태초부터 지금까지 변치 않고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실 하나님 사랑을 다음 세대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목사님과 선생님들의 교육과 성경 말씀을 읽는 것은 각종 인공지능과 디지털 교과서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 아이들의 마음을 붙잡아주시고 인격적으로 다가와 주셔서, 재미없는 성경 말씀이 아니라 내 삶에 함께해주시고 나와 동행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다가와 아이들의 마음이 감동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예배를 위하여 이곳저곳에서 모인 여정의 가족들 가운데 함께해주시고, 말씀으로 다가와 주셔서 하나님 사랑과 은혜를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승리하는 예수의 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실 김준학 목사님을 설교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지혜와 담대함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배 준비를 위해 지난 일주일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고 노력하신 목사님들과 사모님을 비롯한 모든 지체들에게 주님께서 은혜를 내려주시고, 지난달 교회 공간 이사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참여하고 고생한 형제자매들의 헌신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마6:3)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던 주님, 교회가 지체들의 모든 열심과 섬김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마6:4) 은밀한 중에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께서 그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을 인정해 주시고 하늘나라의 기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요즘 국내외적으로 전쟁과 정치 등의 뉴스를 통해 우리 가족과 국민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소식이 매일 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이 하나 되지 못하고 나뉘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동안 저는 귀찮고 바쁘다는 핑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지 않았음을 이 자리에서 회개합니다. 저의 게으름을 주님 용서해 주시고, 저를 비롯한 여정의 교회 형제자매님들이 나라와 민족의 평안을 위해 하루에 한 마디라도 한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사무엘상 17장 47절 말씀처럼 위기 속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는 것은 권력이나 군대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다는 것을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깨닫고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여주시고, 현재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