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복된 주일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고, 이곳에 오셔서 우리의 찬송과 경배를 받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죄인 된 우리의 악한 마음과 생각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악한 죄성은 자꾸 우리를 세상이 주는 안락함을 추구하도록 하고 그것들이 사라지면 끝장날 것 같은 두려움을 자꾸 심어줍니다. 아버지 하나님! 연약하고 두려운 마음의 속삭임에 속지 말게 하시고,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정직하게 보게 하시고 그러한 우상들을 부수고 주님 앞에 온전히 예배하게 하옵소서.
목사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허락하실 생명의 말씀을 겸손히 기다립니다. 우리의 마음을 가난하게 기경하여 주십시오. 성찬식을 통해 영생하게 하는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회개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부어 주십시오. 함께 예배드리는 다음 세대의 심령에도 말씀의 단비를 허락해 주시고 우리 모두가 어린아이와 같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마음을 배우며, 여전히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지 않았는지 돌아보고 장성한 예수님처럼 자라가게 하옵소서.
작금의 대한민국을 보며 진영논리에 함몰되어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고 자꾸 내 나라를 세워가려고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봅니다. 자꾸만 바뀌어져 가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변치 않는 진리 되시는 말씀에 믿음의 뿌리를 내리게 하시고, 나의 의로움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움에 마음과 생각을 굴복시키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탐욕을 들추어내고 나만의 안위를 찾게 하고, 서로를 비판하여 편 가르기를 하는 사탄의 전략에 휘말리지 않게 하옵소서. 하늘 영광 다 버리시고 이 땅에 오사, 죄인 된 나를 먼저 사랑하사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여, 나를 먼저 돌아보고, 회개하며,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사, 하늘과 땅에 있는 것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을 알아가게 하옵소서.
국내에서는 엄청난 산불 피해로 가족을 잃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많은 국민들과, 지진으로 생명과 터전이 사라져 버린 미얀마와 태국 국민들을 기억하고 함께 아파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전히 인간의 탐욕으로 인한 곳곳의 전쟁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우리의 모든 마음과 생각을 다 아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원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우리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기도 가운데 오늘도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확인받게 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으로 두려워하던 세상을 이기게 하옵소서.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 그 천상 예배의 외침과 고백이 우리가 지금 드리는 예배와 잇대어 있음을 기뻐하기 원합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송과 경배를 우리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복된 주일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고, 이곳에 오셔서 우리의 찬송과 경배를 받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죄인 된 우리의 악한 마음과 생각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악한 죄성은 자꾸 우리를 세상이 주는 안락함을 추구하도록 하고 그것들이 사라지면 끝장날 것 같은 두려움을 자꾸 심어줍니다. 아버지 하나님! 연약하고 두려운 마음의 속삭임에 속지 말게 하시고,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정직하게 보게 하시고 그러한 우상들을 부수고 주님 앞에 온전히 예배하게 하옵소서.
목사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허락하실 생명의 말씀을 겸손히 기다립니다. 우리의 마음을 가난하게 기경하여 주십시오. 성찬식을 통해 영생하게 하는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회개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부어 주십시오. 함께 예배드리는 다음 세대의 심령에도 말씀의 단비를 허락해 주시고 우리 모두가 어린아이와 같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마음을 배우며, 여전히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지 않았는지 돌아보고 장성한 예수님처럼 자라가게 하옵소서.
작금의 대한민국을 보며 진영논리에 함몰되어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고 자꾸 내 나라를 세워가려고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봅니다. 자꾸만 바뀌어져 가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변치 않는 진리 되시는 말씀에 믿음의 뿌리를 내리게 하시고, 나의 의로움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움에 마음과 생각을 굴복시키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탐욕을 들추어내고 나만의 안위를 찾게 하고, 서로를 비판하여 편 가르기를 하는 사탄의 전략에 휘말리지 않게 하옵소서. 하늘 영광 다 버리시고 이 땅에 오사, 죄인 된 나를 먼저 사랑하사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여, 나를 먼저 돌아보고, 회개하며,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사, 하늘과 땅에 있는 것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을 알아가게 하옵소서.
국내에서는 엄청난 산불 피해로 가족을 잃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많은 국민들과, 지진으로 생명과 터전이 사라져 버린 미얀마와 태국 국민들을 기억하고 함께 아파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전히 인간의 탐욕으로 인한 곳곳의 전쟁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우리의 모든 마음과 생각을 다 아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원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우리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기도 가운데 오늘도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확인받게 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으로 두려워하던 세상을 이기게 하옵소서.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 그 천상 예배의 외침과 고백이 우리가 지금 드리는 예배와 잇대어 있음을 기뻐하기 원합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송과 경배를 우리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