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시고, 예배할 수 있는 존재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도행전 말씀을 읽어가면서,
주님을 머리로 한 교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복음이 어떻게 뻗어나가는지 묵상하고 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어도 내게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걷도록 한 베드로,
온갖 박해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믿음을 지켰던 제자들과 성도들,
우리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도록 한 초대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
사람들을 돌보는 직분으로 세워진 일곱 집사와 첫 순교자 스데반,
그를 박해하였던 사울을 부르시고 복음이 이방인에게로까지 전파되는 일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흥왕하여 더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특히 어제는 새 가족 리트릿이 있었습니다.
김재학 형제님과 윤동연 자매님, 규민이, 태율이,
심완석 형제님과 이사랑 자매님, 박희래 형제님과 박영선 자매님,
김우종, 이창섭, 정현섭 형제님과 이주요 자매님까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여정의 교회로 인도해 오셨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새 가족으로 있는 분들을 포함하여 우리가 하나의 교회를 아름답게 이루어 나가길 구합니다.
앞으로도 나를 앞세우지 않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복음의 풍성함을 서로 누리는 교회가 되게 해주십시오.
특히나 더불어 구할 것은 현실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 우리 삶에 닥쳐 있는 문제를 현실이라 여기고 그것에 매몰되어 삽니다.
그러다가 가끔씩 정신 차려보면
그 문제와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에 주님이 빠져 있는 것을 발견할 때가 많습니다.
복음이 우리의 현실이고, 복음을 우리 삶에 누려내는 것을 당면한 과제로 받아들여 살아내게 해주십시오.
그로 인해 더욱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는 우리를 비롯한 전 세계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우리가 우리 몫을 다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님들,
특히 나 또는 내 가족의 건강의 비상등이 켜져 큰 아픔 속에 있는 성도님들께
특별한 하나님의 은총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 외에는 기댈 곳이 없음을 기억하며 긍휼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목적 없는 극심한 경쟁 속에 영문도 모른 채 들어가 있습니다.
그 경쟁 내에 있든, 그 경쟁이 싫어 밖에 있든, 모두 우리 사회가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그로 인한 반대급부로 자극적인 것을 탐닉하는 문화에 젖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만들고 방치한 우리들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고,
이 아이들에게 신앙의 본받을만한 좋은 부모, 삼촌, 이모, 형, 오빠, 누나, 언니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그래서 학교나 사회보다 교회에 영향을 받아 복음으로 사는 아이들이 되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길 구합니다.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 전도사님, 집사님, 권사님, 운영위원회, 사역팀, 목자님을 기억해 주시고,
특히 작은 교회를 이루는 일상교회와 목자님들을 기억해 주셔서 모임 가운데 은혜가 넘치길 원합니다.
이제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속사람의 변화>라는 큰 주제 아래 “기쁨의 사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들을 때,
전하시는 서명수 목사님의 마음과 생각, 입술을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시고,
들으시는 성도님들의 귀와 생각과 마음을 활짝 열어주셔서, 서로 아멘으로 화답하는 시간이길 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시고, 예배할 수 있는 존재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도행전 말씀을 읽어가면서,
주님을 머리로 한 교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복음이 어떻게 뻗어나가는지 묵상하고 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어도 내게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걷도록 한 베드로,
온갖 박해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믿음을 지켰던 제자들과 성도들,
우리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도록 한 초대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
사람들을 돌보는 직분으로 세워진 일곱 집사와 첫 순교자 스데반,
그를 박해하였던 사울을 부르시고 복음이 이방인에게로까지 전파되는 일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흥왕하여 더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특히 어제는 새 가족 리트릿이 있었습니다.
김재학 형제님과 윤동연 자매님, 규민이, 태율이,
심완석 형제님과 이사랑 자매님, 박희래 형제님과 박영선 자매님,
김우종, 이창섭, 정현섭 형제님과 이주요 자매님까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여정의 교회로 인도해 오셨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새 가족으로 있는 분들을 포함하여 우리가 하나의 교회를 아름답게 이루어 나가길 구합니다.
앞으로도 나를 앞세우지 않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복음의 풍성함을 서로 누리는 교회가 되게 해주십시오.
특히나 더불어 구할 것은 현실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 우리 삶에 닥쳐 있는 문제를 현실이라 여기고 그것에 매몰되어 삽니다.
그러다가 가끔씩 정신 차려보면
그 문제와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에 주님이 빠져 있는 것을 발견할 때가 많습니다.
복음이 우리의 현실이고, 복음을 우리 삶에 누려내는 것을 당면한 과제로 받아들여 살아내게 해주십시오.
그로 인해 더욱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는 우리를 비롯한 전 세계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우리가 우리 몫을 다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님들,
특히 나 또는 내 가족의 건강의 비상등이 켜져 큰 아픔 속에 있는 성도님들께
특별한 하나님의 은총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 외에는 기댈 곳이 없음을 기억하며 긍휼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목적 없는 극심한 경쟁 속에 영문도 모른 채 들어가 있습니다.
그 경쟁 내에 있든, 그 경쟁이 싫어 밖에 있든, 모두 우리 사회가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그로 인한 반대급부로 자극적인 것을 탐닉하는 문화에 젖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만들고 방치한 우리들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고,
이 아이들에게 신앙의 본받을만한 좋은 부모, 삼촌, 이모, 형, 오빠, 누나, 언니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그래서 학교나 사회보다 교회에 영향을 받아 복음으로 사는 아이들이 되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길 구합니다.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 전도사님, 집사님, 권사님, 운영위원회, 사역팀, 목자님을 기억해 주시고,
특히 작은 교회를 이루는 일상교회와 목자님들을 기억해 주셔서 모임 가운데 은혜가 넘치길 원합니다.
이제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속사람의 변화>라는 큰 주제 아래 “기쁨의 사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들을 때,
전하시는 서명수 목사님의 마음과 생각, 입술을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시고,
들으시는 성도님들의 귀와 생각과 마음을 활짝 열어주셔서, 서로 아멘으로 화답하는 시간이길 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