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아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온전한 사랑의 연합을 언약을 통해 우리에게 확장시키기로 계획하시고, 인류의 죄로 완전히 타락하여 도무지 돌이킬 수 없게 된 그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대신 고난 당하시고, 대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그 자녀의 권세로 이 자리에 교회로 모여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잡히심과 심문받으심과 채찍질 당하심과 십자가 고난 당하심과 다 이루심에 대해서 함께 묵상하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은 실패했다고 세상이 여기는 그때에 실상은 사망을 잡으러 가셨고 사흘째 되는 날 사망권세 깨뜨리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통해 받은 헤아릴 수 없는 은혜와 아들에게 진노를 다 쏟으시고 우리를 자녀삼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기이한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증언하시며 내주하시는 세심한 인도하심에 근거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주도하는 능동적 삶이 아닌 주께서 이끌어 가시는 수동적 삶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의 의가 드러나는 삶의 증명보다, 두렵고 떨림으로 실험하며 순종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되시는 여정의교회를 사랑하시어 예수님과 한몸이 되도록 인도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성령을 통하여 더욱 복음의 진리를 깨달아 알게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됨의 권세를 누리며, 도무지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진 자로 넘치는 사랑의 능력을 지체들에게 이웃들에게 행하게 하여 주십시요. 사랑하는 서명수목사님, 김준학목사님, 이정수전도사님에게 진리를 더욱 굳건케 하시고 성령으로부터 권능이 충만케 하여 주십시요. 직분자들, 목자들, 사역팀장들을 비롯한 리더쉽들에게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고 더 큰 책임을 요구하시는 줄 알고 지체들을 사랑으로 섬기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요. 지체들은 목회자와 리더쉽을 존경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부어 주십시요. 다음세대 양육자로 세우신 믿음의 부모의 역할을 잘 감당케 하시고, 교사로서, 믿음의 선배로서 다음세대를 더욱 사랑하며 섬기게 하여 주십시요. 다음세대 역시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배우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여 주십시요.
오늘 드려질 예배의 모든 시간들을 주님께 의탁드립니다. 우리와 기꺼이 함께 하시고자 찾아오시는 주님 앞에 더욱 친밀하게 성실하게 예배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송합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아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온전한 사랑의 연합을 언약을 통해 우리에게 확장시키기로 계획하시고, 인류의 죄로 완전히 타락하여 도무지 돌이킬 수 없게 된 그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대신 고난 당하시고, 대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그 자녀의 권세로 이 자리에 교회로 모여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잡히심과 심문받으심과 채찍질 당하심과 십자가 고난 당하심과 다 이루심에 대해서 함께 묵상하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은 실패했다고 세상이 여기는 그때에 실상은 사망을 잡으러 가셨고 사흘째 되는 날 사망권세 깨뜨리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통해 받은 헤아릴 수 없는 은혜와 아들에게 진노를 다 쏟으시고 우리를 자녀삼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기이한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증언하시며 내주하시는 세심한 인도하심에 근거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주도하는 능동적 삶이 아닌 주께서 이끌어 가시는 수동적 삶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의 의가 드러나는 삶의 증명보다, 두렵고 떨림으로 실험하며 순종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되시는 여정의교회를 사랑하시어 예수님과 한몸이 되도록 인도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성령을 통하여 더욱 복음의 진리를 깨달아 알게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됨의 권세를 누리며, 도무지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진 자로 넘치는 사랑의 능력을 지체들에게 이웃들에게 행하게 하여 주십시요. 사랑하는 서명수목사님, 김준학목사님, 이정수전도사님에게 진리를 더욱 굳건케 하시고 성령으로부터 권능이 충만케 하여 주십시요. 직분자들, 목자들, 사역팀장들을 비롯한 리더쉽들에게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고 더 큰 책임을 요구하시는 줄 알고 지체들을 사랑으로 섬기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요. 지체들은 목회자와 리더쉽을 존경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부어 주십시요. 다음세대 양육자로 세우신 믿음의 부모의 역할을 잘 감당케 하시고, 교사로서, 믿음의 선배로서 다음세대를 더욱 사랑하며 섬기게 하여 주십시요. 다음세대 역시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배우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여 주십시요.
오늘 드려질 예배의 모든 시간들을 주님께 의탁드립니다. 우리와 기꺼이 함께 하시고자 찾아오시는 주님 앞에 더욱 친밀하게 성실하게 예배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송합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