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 드린 찬양처럼 아무런 자격도 없고 아무런 소망도 없던 우리를 사랑한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 힘과 내 의지로 교회에 온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기에 이 예배의 자리로 나올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땅을 나그네처럼 살아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하루는 세상의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슬퍼하고, 또 하루는 세상에서 얻은 것들을 한아름 안고 하나님보다 더 기뻐하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기뻐하다가도 다른 하루는 공허함에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사랑한다, 일어나 함께 가자” 말씀하시며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일어나게 하시는 주님을 붙들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공동체가 되게 해 주세요.
주님, 지금도 전쟁과 갈등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그 땅 가운데 평화가 임하게 하시고, 두려움 속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보호의 손길을 더해 주세요.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며 슬픔 가운데 있는 가족들과, 아픈 가족을 곁에서 돌보며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는 이들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힘이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저희에게 말씀을 전해주시는 서명수 목사님과 함께해 주시고, 말씀을 듣는 우리 모두의 마음도 열어 주세요.
교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섬기는 모든 손길들을 기억해 주시고, 그들의 수고와 기도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지치지 않도록 은혜와 기쁨으로 함께해 주세요. 우리의 귀한 보물 같은 다음 세대의 아이들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가며 하나님을 아는 기쁨 속에서 살아가게 해 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 드린 찬양처럼 아무런 자격도 없고 아무런 소망도 없던 우리를 사랑한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 힘과 내 의지로 교회에 온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기에 이 예배의 자리로 나올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땅을 나그네처럼 살아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하루는 세상의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슬퍼하고, 또 하루는 세상에서 얻은 것들을 한아름 안고 하나님보다 더 기뻐하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기뻐하다가도 다른 하루는 공허함에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사랑한다, 일어나 함께 가자” 말씀하시며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일어나게 하시는 주님을 붙들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공동체가 되게 해 주세요.
주님, 지금도 전쟁과 갈등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그 땅 가운데 평화가 임하게 하시고, 두려움 속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보호의 손길을 더해 주세요.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며 슬픔 가운데 있는 가족들과, 아픈 가족을 곁에서 돌보며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는 이들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힘이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저희에게 말씀을 전해주시는 서명수 목사님과 함께해 주시고, 말씀을 듣는 우리 모두의 마음도 열어 주세요.
교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섬기는 모든 손길들을 기억해 주시고, 그들의 수고와 기도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지치지 않도록 은혜와 기쁨으로 함께해 주세요. 우리의 귀한 보물 같은 다음 세대의 아이들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가며 하나님을 아는 기쁨 속에서 살아가게 해 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