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 앞에 불러 모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제 발로 스스로 걸어온 것 같지만, 오늘 하루의 예배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걸어온 모든 인생길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이끌어주심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께서 고난받고 죽으시고 또 다시 살아나심을 기억하고 되새기는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를 위함이기도 하겠지만, 그 누구보다도 저 한 사람을 위해 그 험난한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찬양합니다. 교회 공동체에서 준비하는 모든 행사와 절차에 하나님 함께 하셔서, 말씀과 기도로 어리석은 저희를 깨닫게 하시고 오래된 습관에 젖은 저희를 고쳐주시며,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을 닮아 자기를 쳐서 복종케 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이 세상이 서로 화목하게 지내지 못하고, 전쟁을 통하여 서로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대로 ”주님께서 민족들 사이의 분쟁을 판결하시고, 뭇 백성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실 것이며, 그들이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와 나라가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오늘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교회 운영을 맡은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수고가 사람의 마음에 들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에 합당하게 하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결과를 맺도록 하여 주십시오. 지난 2년간 수고한 지체들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격려하여 주시고, 또 새로 맡을 지체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친히 마음을 움직여 주십시오.
어린 자녀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저희 공동체 내에서 가르치고 또 배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께로부터 받은 복된 소식, 사랑의 선물, 은혜의 감격을 잘 나누고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할 때 주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땅에 이루려고 하셨던 하나님의 나라가 올 줄 믿습니다. 하늘 나라의 평화와 아버지 품 안에 안기는 안전함을 느끼게 될 줄 믿습니다.
주께서 세우신 목자를 통해 하실 말씀을 기대하며 듣겠습니다. 저희의 인생은 언제나 미완성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완성된 약속을 주셨으며, 그 사실을 믿으며 같이 길을 떠나는 우리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 앞에 불러 모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제 발로 스스로 걸어온 것 같지만, 오늘 하루의 예배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걸어온 모든 인생길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이끌어주심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께서 고난받고 죽으시고 또 다시 살아나심을 기억하고 되새기는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를 위함이기도 하겠지만, 그 누구보다도 저 한 사람을 위해 그 험난한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찬양합니다. 교회 공동체에서 준비하는 모든 행사와 절차에 하나님 함께 하셔서, 말씀과 기도로 어리석은 저희를 깨닫게 하시고 오래된 습관에 젖은 저희를 고쳐주시며,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을 닮아 자기를 쳐서 복종케 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이 세상이 서로 화목하게 지내지 못하고, 전쟁을 통하여 서로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대로 ”주님께서 민족들 사이의 분쟁을 판결하시고, 뭇 백성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실 것이며, 그들이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와 나라가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오늘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교회 운영을 맡은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수고가 사람의 마음에 들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에 합당하게 하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결과를 맺도록 하여 주십시오. 지난 2년간 수고한 지체들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격려하여 주시고, 또 새로 맡을 지체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친히 마음을 움직여 주십시오.
어린 자녀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저희 공동체 내에서 가르치고 또 배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께로부터 받은 복된 소식, 사랑의 선물, 은혜의 감격을 잘 나누고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할 때 주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땅에 이루려고 하셨던 하나님의 나라가 올 줄 믿습니다. 하늘 나라의 평화와 아버지 품 안에 안기는 안전함을 느끼게 될 줄 믿습니다.
주께서 세우신 목자를 통해 하실 말씀을 기대하며 듣겠습니다. 저희의 인생은 언제나 미완성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완성된 약속을 주셨으며, 그 사실을 믿으며 같이 길을 떠나는 우리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