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자격 없는 우리를 예배로 불러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만유의 주이시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어진 삶의 문제와 역할 속에서 나를 의지하고 나의 지혜와 애씀으로 살아가기에 고단하고 힘이 듭니다. 죄 된 본성으로 하나님을 오해하고 주님께서 불러주시는 음성을 뒷전으로 두고 나의 본성으로 달려갑니다. 이런 저희를 용서해 주세요.
주님을 더 알기 원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그래서 가장 안전한 주님의 피난처로 달려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여전히 이기적이고 죄인인 저의 고백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 여정의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돈과 공부 그 위의 가치에 계신 주님을 하루빨리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이 시간을 통해 크신 하나님을 만나 주세요. 일상의 삶 속에서 따뜻한 주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이를 위해 애쓰는 부모님들과 다음 세대 교사들에게 지혜와 인내를 허락해 주세요.
중고청 여름 수련회와 여름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여름 시기에 의례히 하는 행사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수련회와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주님을 더 알게 되길 소망합니다. 안전사고 없이 은혜의 시간되기 기도합니다.
여정의 지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입교를 받는 세인이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껏 세인이를 키워주시고 빚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부모님의 신앙이 아닌 세인이의 하나님을 마음에 새기고 교인들 앞에 고백 되는 신앙이 세인이의 삶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
이 시간 어머니와 이땅의 이별의 시간을 준비하는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영혼의 구원이 주님 손에 있듯 이별 후의 모든 시간 속에 주님이 간섭하시고 위로하시고 함께해주세요
여정의 가정 삶의 여러 문제와 어려움을 가지고 나온 우리 지체 한 사람 한 사람 만나주시고 힘주셔서 이 시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 되길 기도합니다.
이런 삶의 여정에 우리를 공동체로 불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되신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명수 목사님 지체를 돌아보고 여정의 교회를 이끌어나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영혼의 건강과 육체의 강건함으로 붙들어주세요. 김준학 목사님과 박정수 전도사님과도 함께해주셔서 지체를 목양하고 교회를 섬기는 일에 지치지 않는 새 힘 허락해 주세요
속이는 자 야곱을 그대로 두시지 않고 끝까지 추격하셔서 그를 기도의 자리로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로 불려주셨듯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찾아와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성령님 함께 해주셔서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게 해주세요.
이후에 있을 성찬을 통해서 주님이 우릴 위해 흘리신 피와 찢으신 몸을 기억하며 구원을 은혜가 선명해지는 시간 되게 도와주세요 오늘의 예배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아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자격 없는 우리를 예배로 불러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만유의 주이시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어진 삶의 문제와 역할 속에서 나를 의지하고 나의 지혜와 애씀으로 살아가기에 고단하고 힘이 듭니다. 죄 된 본성으로 하나님을 오해하고 주님께서 불러주시는 음성을 뒷전으로 두고 나의 본성으로 달려갑니다. 이런 저희를 용서해 주세요.
주님을 더 알기 원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그래서 가장 안전한 주님의 피난처로 달려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여전히 이기적이고 죄인인 저의 고백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 여정의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돈과 공부 그 위의 가치에 계신 주님을 하루빨리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이 시간을 통해 크신 하나님을 만나 주세요. 일상의 삶 속에서 따뜻한 주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이를 위해 애쓰는 부모님들과 다음 세대 교사들에게 지혜와 인내를 허락해 주세요.
중고청 여름 수련회와 여름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여름 시기에 의례히 하는 행사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수련회와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주님을 더 알게 되길 소망합니다. 안전사고 없이 은혜의 시간되기 기도합니다.
여정의 지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입교를 받는 세인이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껏 세인이를 키워주시고 빚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부모님의 신앙이 아닌 세인이의 하나님을 마음에 새기고 교인들 앞에 고백 되는 신앙이 세인이의 삶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
이 시간 어머니와 이땅의 이별의 시간을 준비하는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영혼의 구원이 주님 손에 있듯 이별 후의 모든 시간 속에 주님이 간섭하시고 위로하시고 함께해주세요
여정의 가정 삶의 여러 문제와 어려움을 가지고 나온 우리 지체 한 사람 한 사람 만나주시고 힘주셔서 이 시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 되길 기도합니다.
이런 삶의 여정에 우리를 공동체로 불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되신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명수 목사님 지체를 돌아보고 여정의 교회를 이끌어나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영혼의 건강과 육체의 강건함으로 붙들어주세요. 김준학 목사님과 박정수 전도사님과도 함께해주셔서 지체를 목양하고 교회를 섬기는 일에 지치지 않는 새 힘 허락해 주세요
속이는 자 야곱을 그대로 두시지 않고 끝까지 추격하셔서 그를 기도의 자리로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로 불려주셨듯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찾아와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성령님 함께 해주셔서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게 해주세요.
이후에 있을 성찬을 통해서 주님이 우릴 위해 흘리신 피와 찢으신 몸을 기억하며 구원을 은혜가 선명해지는 시간 되게 도와주세요 오늘의 예배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아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